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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4차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에 농어업인도 포함시켜라
기사입력  2021/03/15 [21:41]   오정탁 기자

충북도의회는 15일 정부4차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에 농어업인을 포함시켜 줄 것을 강력 촉구했다.

 

 

이날 충북도의회 박문희 의장과 오영탁·이의영 부의장, 이상욱 의회운영위원장, 허창원 대변인, 연종석 산업경제위원장은 정부4차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에 농어민을 포함해 달라는 건의문을 채택했다.

 

이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의 영업제한 조치와 학교급식 중단 등으로 농수산물 소비부진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고 이로 인해 농어촌의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밝혔다.

 

이어, “ 작년 봄철 이상기온과 집중호우, 잦은 태풍, 한파,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농축산물 피해가 막심한 상황에서 정부4차 재난지원금 대상에 농어업인을 포함시키지 않는 것은 형평에 어긋난 정책라고 꼬집었다.

 

특히, “농수산물 소비부진과 각종 재해로 농수산물 생산량이 감소해 농어촌은 그 어느 때 보다 큰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며 농수산물의 생산이 단절되지 않도록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서 농어업인을 포함해 줄 것을 정부에 강력 요구했다.

 

건의문은 대통령과 국무총리, 국회의장, 각 정당 대표, 기획재정부·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오정탁 기자 maeil 04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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