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농업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4월 1일부터 농업인,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하세요.
기사입력  2021/03/20 [12:45]   조이안 기자

정부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지자체를 통해 농업인의 기본형 공익직불금(면적직불금, 소농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공익직불금 신청은 기한 내 해당 읍·면사무소 산업개발팀에 하면된다.

 

 

농업인 본인이 실제로 경작하는 면적만 신청하고 농지를 임차해서 농사를 짓는 농업인은 농지임대차계약서를 제출해야 한다.

 

공익직불금은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먹거리 안전 등 공익기능을 위해 농업인에게 지원하는 보조금이다.

 

지난해 6개의 직불제가 기본형(면적직불금, 소농직불금)과 선택형(경관보전직불, 친환경직불, 논활용직불)로 개편됐다.

 

농지 면적 0.5㏊ 이하 농가는 면적에 관계없이 연 120만원의 소농직불금을 받을 수 있다.

 

직불금을 받을 농업인은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비료 적정 보관·관리, 마을공동체 공동활동 참여, 영농기록 작성 및 보관 등 17개의 준수 사항을 실천해야 한다.

 

준수 사항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기본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되며 부정 직불금 수급은 수령액의 5배 이내의 추가 징수와 8년 이내 등록 제한 등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단양매일뉴스 = 조이안 기자]

 

ⓒ 단양매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밴드 밴드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