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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영농부산물 집중 수거에 나서, 내달 3일까지 집중 수거
기사입력  2021/11/15 [20:49]   오정탁 기자

단양군이 영농부산물의 노천 소각에 따른 산불 발생을 막기 위해 내달 3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기간으로 정하고 수거에 나섰다.

 

 

군은 해당 기간에 영농 폐비닐 등을 공동집하장으로 이송토록 당부하는 한편, 집하장에 선적된 영농 폐비닐은 한국환경공단 충북지사에 처리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영농부산물, 폐비닐, 생활폐기물 등을 허가 또는 승인을 받거나 신고한 폐기물처리시설이 아닌 노천 등에서 소각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박종호 단양군 자원순환팀장은 소각은 산불 원인의 20%를 차지할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가 발생해 인근 주민들에게 큰 불편을 주고 있다영농부산물은 사료, 퇴비화하거나 농경지에서 파쇄기로 처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단양매일뉴스 = 오정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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