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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보건의료원 건립, 오는 26일 첫 삽 떠
기사입력  2021/11/22 [16:52]   조성복 기자

단양군이 3만 군민의 건강을 책임질 단양군보건의료원의 건립을 오는 26일 착공한다.

 

·도비 84억 원 포함 총 150억 원의 건축비를 들여 30병상 규모의 내과, 안과, 치과 등 8개 진료과목을 갖춘 의료시설이다.

 

        단양군보건의료원 조감도 / 사진 단양군청 제공

 

군은 이번 보건의료원 건립으로 그간 많은 불편을 겪어왔던 지역주민들이 양질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단양군은 단양군립노인요양병원을 일맥의료재단에 위탁해 24시간 응급의료 체계를 구축하는 등 주민 의료안전망을 사수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군립노인요양병원은 보훈병원으로도 지정돼 65세 이상 어르신과 3급 이상 중증장애인이 무료로 진료를 받을 수 있어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다.

 

최근 만성신부전증 환자의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인공신장실도 새로 마련했으며, 지난해에는 치매전문병동을 증축해 치매안심요양병원으로서의 기능도 보강했다.

 

강규원 단양군보건소장은 군민들의 오랜 염원인 단양군 보건의료원이 건립되면 타 지역을 방문하지 않고도 지역 내에서 신속한 응급 치료가 가능할 것이라며, “군민 안전과 건강을 사수할 뿐만 아니라 지역 의료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군 보건의료원이 조속히 완공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단양매일뉴스 조성복 기자]

 

        [단양한스심리상담센터]

  『 단양군 단양읍 삼봉로 274, 2층 = 043-422-3004 http://hanshealing.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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