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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수 한국임업후계자 단양군협의회장, 도민대상 산업경제 부문에 선정돼
기사입력  2021/11/25 [19:39]   오정탁 기자

이현수 한국임업후계자협회 단양군협의회장이 21회 충청북도 도민대상 산업경제 부문에 선정됐다.

 

충북도는 25일 부문별 전문가 32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4개 부문 - 지역사회, 문화체육산업경제, 선행봉사에 추천된 17명의 후보자에 대해 종합심사를 실시해 4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산업경제 부문 수상자 이현수 한국임업후계자협회 단양군협의회장2008년부터 20ha 규모의 산양삼 포지를 조성해 임산물 특화단지를 구축하고 우량 품종 보존과 개량 노력을 통해 공급단가를 혁신하는 등 산양삼 재배 확산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 회장은 한국산양삼협회 충북도지회와 단양군지부를 결성하여 산양삼 조직 활성화, 양질의 산양삼 생산을 위해 단양군산림조합과 함께 관련 분야 우수 강사를 초빙하여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재배관련 교육을 실시하는 등 우수 산양삼 생산에 기여했다.

 

또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가곡초등학교와 단양고등학교에 매년 산양삼을 기증하는 나눔을 몸소 실천해 함께하는 지역사회 만들기에도 앞장섰다.

 

2016년에는 중소기업분야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제21회 충청북도 도민대상' 시상식은 오는 1215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도는 지역사회, 문화체육, 산업경제, 선행봉사 등 각 분야에서 충북의 발전과 위상을 드높인 자랑스러운 도민을 발굴, 선정, 시상함으로써 도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함께하는 충북 구현에 기여하고자 1996년부터 매년 충청북도 도민대상을 선정해오고 있다.

 [단양매일뉴스 오정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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