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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양회(주) 단양공장 취약계층에 1000만 원 상당 포장떡국 지원
기사입력  2022/01/12 [12:59]   조성복 기자

지난 11일 지역 향토기업 성신양회() 단양공장(공장장 김일래)에서 동절기 어려움이 가중된 취약계층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포장떡국을 기탁했다.

 

기탁된 떡국은 주변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회사 직원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인 월급 끝전 모으기’로 마련됐.

 

▲ 왼쪽부터 원주환 관리팀장, 김희섭 부공장장,안성희 부군수, 김선기 주민복지과장

 

회사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 이하 끝전을 모아 마련한 재원은 장학금 지급, 요양 시설 지원, 장애인단체 기부, 취약 가정 지원 등 다양한 공헌 활동에 사용되고 있다.

 

성신양회() 단양공장 관계자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 슬기로운 위기 극복을 위해 향토기업이자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도움이 되기 위해 이번 떡국 기탁을 결정했다앞으로도 다양한 공헌 활동에 앞장서는 책임감 있는 향토기업 성신양회() 단양공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성희 단양부군수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 성신양회() 단양공장에서 전해오는 온정에 감사드린다추운 겨울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단양매일뉴스 조성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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