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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지원..소상공인 정책자금 이차보전 등
기사입력  2022/01/18 [13:24]   오정탁 기자

단양군이 코로나19 등으로 위축된 민생경제의 불씨를 되살리기 위해 서민경제 안정 기반 강화를 위해 다채로운 경제 지원책을 펼친다.

 

지역경제 선순환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지역화폐 할인액 10%를 유지하고, 판매 표액은 전년 대비 50% 증가한 100억 원으로 확대해 소비심리 회복에 총력을 다한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한 정부·충북도 정책자금 이차보전(13500만원/280)에 더해 단양형 소상공인 이차보전금(8000만원/120)을 지원해 영세 상인들의 자금 갈증에도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여기에 더해 단양구경시장 자생력 강화 프로젝트로 31000만 원을 투입해 구경당 제품 및 주력상품 온라인 입점 지원, 점포 공간 정비 및 문주 간판 설치 등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단양구경시장 아케이드 물받이 보수, 공용화장실 시설개선, 매포전통시장 노후 전선 정비 공사 등 3억 원을 들여 시설 현대화 사업도 병행한다.

 

맞춤형 중소기업 육성 지원을 위해 경영안정자금 융자 추천 20억 원과 중소기업 이차보전금 2억 원을 지원해 향토기업의 원활한 경제활동을 돕는 한편, 산업환경 고도화 맞춤 지원책으로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비 15800만 원을 투입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 생산적일손 긴급지원반 등 취약계층 고용 위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 사업에 53500만 원을 투입해 고용과 생계를 잡는 일거양득(一擧兩得)형 일자리 창출에도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

 [단양매일뉴스 오정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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