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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 실현...상품권 가맹점 가입 1,150개소 확대
기사입력  2024/01/22 [14:51]   오정탁 기자

 

단양군이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

 

군에 따르면 올해는 군민 누구나 만족하는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 실현을 슬로건으로 8개의 팀별 이행과제를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

 

군은 단양사랑상품권 월 구매한도 70만 원과 할인율 10%를 유지하고 상품권 가맹점 가입을 지난해보다 50개소 늘린 1,150개소로 확대해 지역경기 살리기에 나선다.

 

전통시장 마늘 골목 특성화를 위해 6억 원을 투입해 편의시설 조성, 포토존 설치로 명소화한다.

 

에너지 소외계층을 위해 에너지바우처를 2.8억 원, 824세대에 연탄바우처는 2.6억 원, 477세대에 지원한다.

 

또 저소득층 10세대에 700만 원의 재원으로 에어컨을, 100세대에 1억 원으로 난방·단열을 지원해 에너지 효율개선에 나선다.

 

충청에너지()와 도시가스 공급 배관을 별곡1, 상진1리 지역 1.2km에 설치해 75세대가 주거환경이 개선될 예정이다.

 

기업 정주 여건 개선 사업과 중소기업 육성 자금 지원,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혁신기관 지원 등으로 기존의 기업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는다.

 

청년 예비창업자에게 1.2억 원의 예산으로 창업을 지원하고 청년희망센터(가칭 단청마루’)를 건립해 젊은이들이 단양에 정착할 수 있는 경제활동 환경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지준길 경제과장은 세계적인 경기둔화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행정력을 집중해 건강한 단양, 살고싶은 단양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단양매일뉴스 오정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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