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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공장 야적장에서 근로자 석회석 더미에 매몰돼 숨져
기사입력  2024/05/09 [18:35]   오정탁 기자

                           ▲ 시멘트 공장 석회석 야적장 사고 현장 / 사진 단양소방서 제공

 

9일 오전 10시 경 단양군 매포읍 소재 시멘트 공장 야적장에서 굴착기 기사 A씨(74세)가 석회석 더미에 매몰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굴착기 기사가 석회석 더미 근처에서 용변을 보다 석회석 더미가 쓸려내려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단양매일뉴스 오정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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