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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단양 방문... '단양역 복합관광단지 프로젝트' 현장 살펴
기사입력  2024/05/11 [22:55]   오정탁 기자

■ 김문근 단양군수가 달맞이길 현장에서 이상민 장관에게 달맞이길 침수 현황을 설명 하고 있다. 사진 단양군 제공

 

충북 단양군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방문했다.

 

10일 이상민 장관은 전국 1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사업인 단양역 복합관광단지 프로젝트대상지와 충주댐 인근 상습 침수 구역인 달맞이길을 방문해 현장을 살폈다.

 

이 장관은 10일 단양역 복합관광단지 프로젝트현장을 찾아 사업 대상지를 둘러보며 현장에서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1호 사업지인 단양역의 철도를 활용한 개발이 대표적인 성공 사례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총사업비 1,133억 원인 이 사업이 추진되면 단양역에 대단위 유원지가 조성돼 남한강 케이블카 대형 호텔미디어아트 터널 로컬 마켓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어 이 장관은 단양 시가지 건너편 달맞이길이 장기 침수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을 살폈다.

 

달맞이길은 여름철 홍수기에는 길이 침수, 겨울에는 결빙으로 3개 마을 200여 명이 10km의 험한 산길을 우회하고 있어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김 군수는 군민과 달맞이길 이용 관광객이 침수 피해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로를 5m 높이는 대책을 건의했다.

 

이 장관은 달맞이길 침수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주민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사업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단양매일뉴스 오정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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