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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장애인 주거 편의 증진...1,900만 원 들여 5가구 주택 수리
기사입력  2024/05/27 [18:42]   조성복 기자

 ■ 지난해에 주택개조사업을 한 영춘면의 주택 / 단양군 제공

 

충북 단양군이 저소득 장애인 주거 편의 증진을 위해 ‘2024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900만 원을 투입, 5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수리를 지원한다.

 

대상자는 장애인복지법2조에 해당하는 등록장애인 중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100% 이하로,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우선 선정된다.

 

선정된 5가구는 가구당 380만 원 범위에서 문턱 제거, 출입문 개선, 미끄럼방지, 경사롸, 안전 손잡이 설치 등 편의시설과 안전장치를 설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 내 장애인 가구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안정적인 주거환경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단양매일뉴스 조성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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