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경찰서 정년 퇴임식 왼쪽부터 신배원 경감, 김규환 경감, 최재형 경감
단양경찰서(서장 권효섭)는 30일 대강당에서 2025년 하반기 퇴임식을 열고 퇴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날 많은 동료 후배 경찰관들이 퇴임하는 선배들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퇴임식에서는 재직기념패 전달과 30여년이 넘는 재직기간 동안 있었던 추억이 담긴 영상을 시청하는 등 뜻 깊은 시간으로 이뤄졌다.
퇴임하는 경찰관은 김규환·신배원·최재형 경감이다.
단양경찰서 권효섭 서장은 “세 분의 선배 경찰관께서 보여주신 사명감과 책임감을 후배 경찰관들이 이어받아야 할 것”이라며 “그간의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새로운 인생의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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