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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매주 금요일 '일제 방역의 날' 지정 운영
기사입력  2026/01/08 [08:17]   오정탁 기자

 

 

 

충북도가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생활 속 방역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주 금요일을 일제 방역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

 

최근 계절성 감염병과 신종 감염병의 지속적인 발생으로 일상 속 예방 중심 방역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특정 시기에 집중된 일회성 방역이 아닌 정기적·상시적 방역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감염에 취약한 경로당, 복지회관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환경 소독과 위생 점검을 정기로 실시하고 방역약품을 지원해 방역 능력을 강화하고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도민들을 대상으로 개인위생 수칙 잘 지키기 주기적 환기 및 소독 철저 평소 자주 접촉하는 물건을 대상으로 소독하기 등을 안내해 많은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오상순 충북도 감염병관리과장은 매주 금요일은 도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방역을 실천하는 날이라며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하고 각 가정과 일터를 중심으로 소독 활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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