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 제21대 회장에 김경순 전 여성단체협의회 총무가 13일 취임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제19‧20대 한복녀 회장이 이임하고, 제21대 회장으로 김경순 회장이 취임했다.
행사는 이임 회장 공로패 전달과 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되며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한복녀 이임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협조 덕분에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여성단체협의회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경순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성의 역량을 지역사회 발전으로 연결하고, 회원 간 소통과 연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열린 여성단체협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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