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지점 내부 모습 / 사진 NH농협충북지역본부 제공
NH농협충북지역본부는 도내 농협 사무소 292곳에 무더위쉼터를 마련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무더위쉼터는 NH농협은행 48곳, NH농·축·원예·인삼협 본·지점 244곳에 마련한다.
농업인과 지역주민 누구나 가까운 농협 사무소에서 쉴 수 있다.
농협은 출입구 등에 무더위쉼터 안내 배너를 설치해 고객.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이용선 NH농협충북지역본부 총괄본부장은 "가까운 농협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쉼터 역할을 해 주민, 고객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