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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개빛터널,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8월에 가볼만한 곳에 선정
기사입력  2019/08/06 [19:45]   오정탁 기자

단양 수양개빛터널이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8월에 가볼만한 곳에 선정됐다

 

군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가 추천 하는 8월에 꼭 가볼만한 곳! 시원한 동굴, 터널여행이라는 주제로 단양수양개빛터널을 비롯한 전국 6곳의 관광명소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 선정된 전국 관광명소는 동해 천곡황금박쥐동굴, 밀양 트윈터널, 울진 성류굴, 무주 머루와인동굴, 순창 향가터널 등 이름만 들어도 유명한 관광지다.

 

수양개빛터널은 일제 강점기에 길이 200m, 5m의 지하 터널로 만들어졌으며, 방치 되어 있던 시설을 단양군과 천호가 협약을 통해 다채로운 빛의 향연을 감상할 수있는 멀티미디어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수양개빛터널의 내부는 총 6개의 테마로 이루어 졌으며 공간을 넘어갈 때마다 꽃밭에서얼음왕국으로 또 판타지 만화로 빠지게 하는 착각을 일으킨다.

 

외부에는 2만여 송이 LED 장미와 일루미네이션 꽃이 내뿜는 화려한 빛이 가득한비밀의 정원을 비롯해 전시관, 휴게시설 등 다양한 시설로 구성돼 있다.

 

수양개빛터널 관계자는 수양개 빛 터널이 큰 성공을 거두며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함께 올해 관광객만 6만명이 방문할 만큼 지역경제에 커다란 효과를 나타냈다","이용객의 안전과 서비스 향상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 오정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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