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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구경시장 주차장은 구경시장 상인회 전용 주차장
기사입력  2019/08/11 [10:24]   오정탁 기자

단양구경시장 방문객의 주차편의를 위해 조성한 단양구경시장 공용무료주차장이 시장상인회의 전용주차장으로 전락해 시장을 찾는 외지인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이곳 구경시장 주차장 주차면 50면중에 시장 상인들의 탑차 등이 15면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누구를 위한 주차장인지 의문이 들고 있다.

 

더구나 주차장 진출입 개폐기가 고장나 주차가능댓수 표시가 꺼져 있어 외지에서 온 방문객들은 주차장으로 진입했다 다시 되돌아 나오는 등 불편을 겪고 있는데도 주차장 개폐기는 고장난 채 수개월째 방치되고 있다.

 

 ▲  사진에 보이는 탑차들이 시장 상인회 소유  차량이다.  © 단양매일뉴스

 

주차장에 설치된 보행용 데크도 부식이 진행돼 보수가 시급한 실정으로 총체적으로 주차장 관리가 엉망으로 나타나고 있다.

 

구경시장 주차장 관리에 선의의 책임이 있는 단양구경시장상인회도 뒷짐만 집고 있어 주차불편은 시장을 찾는 방문객이 고스란히 입고 있다.

 

이에 구경시장상인회도 상인들이 전용으로 사용한다는 구경시장 주차장 사용 비판에 대해 자유로울 수 없는 만큼 자구책 마련이 절실하다. / 오정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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