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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농기계 순회 수리 봉사에 나서
기사입력  2019/08/12 [23:23]   오정탁 기자

- 가을철 영농대비 사용 농기계 사전 점검·정비로 농업인 불편 해소 -

 

 

 

충북도는 812일부터 가을철 영농기를 대비해 트랙터, 콤바인, 관리기, 경운기 등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순회 수리 봉사에 나선다.

 

농기계업체 수리반은 11개 시38개 읍면동을, ·군 농업기술센터의 자율 수리반은 오지 마을을 중심으로 활동함으로써 농기계 이용률을 제고하고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농기계업체 순회수리 기간은 8월12일부터 9월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자율 수리반은 8월부터 10월까지다.

 

이번 순회수리봉사 기간 중에는 처음으로 한국석유관리원이 동참하여 농기계 연료 품질점검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석유관리원은 시료(농기계 연료) 채취 후 농업인에게 품질검사 결과를 알려주고 소비자신고제도 등을 안내한다.

 

농기계 순회 기간 중 수리하는 농기계에 대해 부품값과 운반비는 실비로 받고, 점검 및 정비 서비스는 무상으로 실시한다.

 

큰 고장 등으로 순회 수리 봉사반이 현장에서 수리 할 수 없는 경우 인근 사후 봉사업소 및 제조업체에 인계하여 수리토록 할 계획이다.

 

충북도 유기농산과장은 가을철 농기계 순회수리 봉사를 내실 있게 추진해 영농기 이전 농기계 점검 및 정비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기계 수리봉사 세부일정은 해당 읍··동사무소나 시·군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오정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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