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농업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단고을 단양사과 '아오리' 출하 개시
기사입력  2019/08/17 [22:01]   조이안 기자

2019년산 단고을 단양사과 아오리가 여름휴가철을 맞아 출하를 시작했다고 단양군이 지난 16일 밝혔다.

 

단고을 단양사과는 고랭지 명품사과로 해발 350m 이상의 소백산 석회암 지대에서 생산되며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 사과의 당도와 맛과 향이 타 지역보다 월등히 우수하다.

 

단양의 7대 전략작물 중 하나인 단고을 단양사과는 전년도 기준 186농가 162에서 2789톤의 사과를 생산했다.

 

 

전년도에는 서울 가락시장, 경기 지역농협, 농협 충북유통 등에 출하하면서 단양군 전체 사과 생산량의 14%401톤을 취급했다.

 

올해는 작황호조 및 유목의 성목화로 사과 수확량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농산물 유통 여건 속에서도 생산자의 노력으로 단양사과의 명성이 확보되었다고 생각한다앞으로도 농산물 통합마케팅 활성화를 통해 경쟁력을 갖춘 명품 농산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조이안 기자

 

 

ⓒ 단양매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밴드 밴드
 
 
광고
단양군, 도담삼봉에 황포 돛배 띠운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