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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으로 가로수 쓰러지고 간판 떨어져
기사입력  2019/09/07 [14:08]   오정탁 기자

7일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하면서 태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단양에도 피해가 발생되고 있다.

단양읍 별곡리 소재 가전제품 판매점의 간판이 떨어지는 지는 등 단양에도 각종 피해가 일고 있다.

이날 오전 단양읍 미소지움 아파트에 강풍으로 인한 낙하물로 택시와 승용차가 파손되기도 했다.

단양군에 따르면 7일 13시 현재 나무 쓰러짐, 간판 이탈, 낙하물로 인한 자동차 파손 등 13건의 피해가 발생했다.

단양군 김호식 예방복구팀장은 강풍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태풍이 지나갈 때까지 외출을 삼가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 오정탁 기자

7일 오전 단양읍 별곡리 미소지움 아파트 104동 옥상에서 강풍으로 구조물이 붕괴돼 낙하 되면서 주차장에 있던 택시와 승용차가 파손됐다.  사진제공:단양군

▲단양소방서는 7일 오후 3시40분경 단양읍 도전리 단양군새마을회 건물에 출동해 강풍으로 추락 위험에 있는 간판을 제거하고 있다.  사진 : 오정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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