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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사 2대 종정 대충대종사, 제26주기 열반대제 열려
기사입력  2019/10/01 [11:52]   오정탁 기자

천태종의 2대 종정을 지내며 종단 중흥을 이끈 대충대종사의 열반 26주기를 추모하는 행사가 1 단양 구인사 광명전에서 열렸다.

 

  ▲ 단양군 제공

 

이날 열반대제는 개회선언,삼귀의례,찬불가,반야심경독경,상월원각대조사 법어 봉독,국운융창기원,헌화 분향,상단권동 및 종사영반,추모사,추모가,관음정진,사홍서원 등 순으로 이어졌으며 상월원각대조사법어 봉독에는 김도원 종의회의장스님이 추도사는 총무원장 문덕 스님과 류한우 단양군수가 했다.

 

대충대종사는 1945년 구인사에서 천태종 중창조인 상월원각대조사를 은사로 출가해 상월원각대조사의 뒤를 이어 1974년 제2대 종정에 취임해 2대 종정을 지냈다.

 

이문덕 총무원장은 추모사에서 "대충대종사께서는 깊은 수행으로 일심삼관의 묘리를 득도하시고 높으신 지혜와 자애한 덕성으로 제방의 불자들에게 원만각행의 명철한 심지를 일깨워 주셨다"고 말했다. / 오정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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