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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사계절썰매장.승마체험장.유람선 등 힐링 체험으로 인기
기사입력  2019/11/21 [20:31]   오정탁 기자

단양에 다채로운 체험시설들이 큰 인기를 끌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 소백산자연휴양림 승마체험장  / 단양군 제공

 

만천하스카이워크, 단양강 잔도, 수양개빛터널 등 단양군의 대표적인 체험형 관광지가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군은 체류형 관광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다채로운 체험시설을 확장하고 있다.

 

올해 새롭게 문을 연 곳만 단양사계절썰매장, 승마체험장, 단양호 유람선 등 3곳이다.

 

영춘면 소백산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한 단양군 승마체험장도 힐링 체험시설로 화제다.

 

  ▲ 단양호 유람선 / 단양군 제공

 

단양승마장 이용요금은 승마체험 102만원, 승마체험 6010만원, 트랙터마차체험 5천원, 월 회원 30만원, 쿠폰회원 18만원(10), 상급자과정 60만원으로 구성됐으며 승마체험의 경우 군민과 장애인은 50% 감면 혜택이 있다.

 

군은 향후 보발재로 이어지는 임도 5km를 이용한 외승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휴양림 내 숲속의 집이 위치한 잔디 광장 2,000에 파크·그라운드 겸용 골프장 또한 2020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만천하스카이워크 등 체류형 체험시설이 인기를 끌면서 주말이면 단양을 찾는 많은 관광객로 인산인해를 이룬다면서 방문객들이 시설물 이용 시 불편은 최소화하고 체험 시설은 다채롭게 늘려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오정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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