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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다누리아쿠아리움, 누적 입장객 204만명 다녀가
기사입력  2019/11/27 [15:58]   오정탁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민물고기 생태관 단양다누리아쿠아리움이 365일 즐기는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소설(小雪)이 지난 2324일 주말 찬기운에도 다누리아쿠아리움에는 2200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 단양다누리아쿠아리움 모습 / 단양군 제공 

 

동절기를 앞두고 다소 발길이 주춤한 타 관광지에 비해 아쿠아리움을 찾는 관광객은 오히려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지난 20125월 개관한 다누리아쿠아리움은 현재까지 204만 명이 넘는 인원이 다녀갔으며 총 1047918만원에 달하는 수익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관람객은 지난 24일까지 261663명으로 15554만원의 수익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쿠아리움의 이용금액은 어른 1만원, 청소년 7000, 65세 이상 노인과 어린이는 6000원으로,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동절기인 121일부터 2020229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김진경 생태관팀장은 다가오는 연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각종 홍보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여 항상 사랑받는 단양다누리아쿠아리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오정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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