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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제천.단양 당원협의회,후반기 당원 교육 개최
기사입력  2019/11/27 [18:26]   조이안 기자

자유한국당 제천.단양 당원협의회(위원장 엄태영)는 27일 제천여성문화센터에서 당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민주주의 핵심가치와 당의 화합과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2019년도 후반기 당원 교육을 개최했다

 

 ▲  한국당 제천.단양 당원협의회가  당원 교육을 마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당원교육은 충북 선거관리위원회 박선규 조사 담당관의 공직선거법 등 관련법과 자유한국당 중앙당 대변인 전희경 국회의원의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의 미래'에 관한 주제의 강연이었다.

 

강사로 초청된 전희경 대변인은"문재인 정권의 좌편향 경제 실험으로 역대급 경제 폭망과 경제 위기, 안보 위기, 정치 위기, 교육 위기, 자유민주주의 위기로 대한민국이 총체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 며 좌파독재 장기집권 음모인 공수처법.연동형 비례대표제.패스트 트랙을 막아내자"고 말했다.

 

이어 "최저임금의 급격한 상승이 젊은이들의 일자리를 잃게하고 소상공인들의 몰락을 주도하는 원인이 되었다"고 지적했다.

 

"국민의 세금으로 복지 예산을 계속 늘려가고 있는 것도 결국 국가 경제를 어렵게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 우리가 다함께 힘을 모아 내년에 나라를 구하는 길에 나서자"고 했다.

 

엄태영 제천.단양 당협위원장은 이번 당원 교육은 제천.단양 지역 발전을 위해 당원들의 정책 역량을 기르며 단합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당이 어려울 때 마다 늘 함께 행동하고 격려해 주시는 당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는 메세지를 전달했다. /조이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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