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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에 깃대종 모데미풀 개화
기사입력  2020/04/13 [20:26]   오정탁 기자

소백산국립공원에 깃대종인 모데미풀이 지난해 보다 10여일 이르게 개화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에 따르면 미나리아재비과의 모데미풀은 깊은 산 습지 또는 능선 근처에 자라는 다년초다.

 

                모데미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제공]

 

                꿩의바람꽃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제공]

 

               노랑제비꽃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제공]

 

또, 지리산 남원 운봉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었고, 그곳 지명인 모데기를 따서 모데미풀로 이름 지어졌다.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에만 자생하는 한국특산식물로, 소백산은 국내 최대 모데미풀 군락지이다.

 

김인수 자원보전과장은 소백산에 자생하는 모데미풀은 고지대인 연화봉, 비로봉 일대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4월 말에는 만개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양매일뉴스 = 오정탁 기자]

 

깃대종이란? 생태·지리·문화적 특성을 반영하는 상징적인 야생생물로서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종으로 소백산에는 여우, 모데미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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