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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5일 다리안관광지에 '팡팡 그라운드'시설 개장
기사입력  2020/05/11 [21:27]   조성복 기자

단양군의 다리안관광지에 즐길 거리들이 더욱 풍성해지며 올 여름 최고의 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군은 지난 5일 아이들의 오감만족을 책임질 체험형 생태그물놀이시설인 팡팡 그라운드시설을 단양읍 천동리 다리안관광지 내에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지난해 4월 사업비 19억 원을 투입해 착공에 들어간 팡팡 그라운드는 생태그물놀이시설 A=1985과 데크 시설물 A=198로 구성됐다.

 

생태그물놀이시설은 허니콤보 A=214, 다락탑 A=289, 트램폴린 (1,2,3,4) A=852, 네트로드(통로) A=630등의 코스로 구성된 그물형 놀이터다.

 

단양읍 시가지에서 7km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접근성도 용이하며, 인근에는 고수·천동동굴 등 이름만 들어도 유명한 관광명소와 지난 해 7월 새롭게 정비를 마치고 개장한 천동물놀이장도 소재하고 있다.

 

특히, 천동물놀이장은 7억 원을 들여 조합놀이대 2개소, 소형 물놀이시설 7개소 등의 시설물 정비를 마쳐 물놀이 환경이 보다 쾌적해 졌단 평가다.

 

153835면적에 조성된 다리안관광지 내 시설로는 원두막 26, 야영데크 78개와 공연장, 잔디광장, 음수대, 취사장을 비롯해 주차장 4개소를 갖춰 힐링을 위한 최적지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으로 정평이 났다.

 

군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시설물을 재정비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지역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단양매일뉴스 = 조성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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