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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자연휴양림 단양승마장, 내달 1일 개장
기사입력  2020/06/22 [22:26]   오정탁 기자

소백산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한 단양승마장이 내달 1일부터 체험프로그램 참가 신청자를 모집하며 재개장 한다.

 

 

군은 그 동안 학생승마체험지원사업과 농촌관광승마활성화사업 등 승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운영을 잠시 중단했었다.

 

참가 신청자를 모집하는 학생승마체험지원사업 중 학생 일반승마는 초··고 학생 170명을 대상으로 10회 체험이 가능하며 32만원의 체험비 중 자부담은 96000원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학생 생활승마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다문화 가정의 초··고 학생 23명이 대상이며 무료(10회 체험)로 운영된다.

 

농촌관광승마활성화사업은 일반인 444명을 대상으로 외승코스 1(2시간) 승마 체험을 진행하며 보조금이 지원돼 체험비는 6만원정도다.

 

승마 프로그램을 이용하고자 할 경우 방문상담(영춘면 하리방터길 180), 또는 전화 (043-420-3686)로 문의하면 된다.

[단양매일뉴스 = 오정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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