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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천하스카이워크 · 다누리아쿠아리움, 내달 16일까지 휴장 없이 운영
기사입력  2020/07/16 [10:35]   오정탁 기자

단양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주요 인기관광명소를 휴장 없이 정상 운영한다.

 

16일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는 국내최대 민물고기 수족관인 다누리아쿠아리움과 체험형 테마파크인 만천하스카이워크를 해당 기간에 휴장 없이 운영하며 운영시간도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1시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 만천하슬라이드 출발장

 

, 만천하스카이워크 시설 중 짚와이어와 알파인코스터는 이용 시간을 고려해 오후 6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20125월 처음 문을 연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은 172개의 수조에 단양강을 비롯해 아마존, 메콩강 등 해외 각지에 서식하는 민물고기 23023000여 마리를 전시해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지난 6월까지 252만 명이 다녀갔다.

 

20177월 개장 이후 213만명이 이용한 만천하스카이워크는 만학천봉 전망대와 짚와이어, 알파인코스터 등 체험형 시설들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올 하반기 새로운 킬러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전국 최초 산악형 미끄럼틀인(264m) ‘만천하슬라이드의 개장 준비가 한창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단양느림보길, 단양강잔도, 도담삼봉 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명소들이 비대면 안심관광지로 각광을 받으며 단양을 찾는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안전한 단양여행이 될 수 있도록 청결한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군은 청정단양 사수를 위해 17··군 합동 방역단이 추진하는 14차 단양군 일제방역의 날을 실시한다.

  [단양매일뉴스 = 오정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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