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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백년가게 2호점 탄생, '한우일번가충북진미점'
기사입력  2020/07/22 [15:00]   오정탁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하는 2020년 1기 '백년가게'에 단양의 '한우일번가충북진미점'(대표 이만영)이 선정돼 22일 단양읍 별곡리 소재 가게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박선국 청장은 22일 백년가게로 선정된 한우일번가충북진미점을 방문해 현판식을 갖고 30 여년간 가게를 운영한 이만영 대표를 격려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박선국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임명혁 단양군 경제개발국장,오영탁 충북도의원,이만영 한우일번가충북진미점 대표,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단양군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한우일번가충북진미점은 한우 농장과 한우 유통 경영으로 대형마트 대비 가격경쟁력을 제고와 무재고 시스템으로 신선한 정육을 제공하고 있다.
 
또 지역 경로당에 고기를 제공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18년 6월부터 전통과 성장 잠재력을 가진 소상공인을 발굴해 성공 모델로 키우기 위해 '백년가게'를 지정하고 있다.

 

충북지역은 올해 7개사가 선정돼 3년간 총 33개사가 선정됐다.

 

올해 선정된 충북지역 백년가게는 △청주 중앙모밀 △음성 또와유식당 △단양 한우일번가충북진미점 △옥천 옛장터숯불갈비 △영동 가선식당 △영동 동양고무상회 △보은 신화당 등이다.

 

백년가게는 30년 이상 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자의 혁신의지,제품·서비스 차별화,영업지속 가능성을 전문가가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백년가게로 선정된 가게는 전문가가 제공하는 컨설팅과 교육,소상공인 보증·융자 혜택이 주어진다.

 [단양매일뉴스 = 오정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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