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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내린 폭우로, 토사유출 · 하천 범람 등 피해 발생
기사입력  2020/07/30 [11:32]   조성복 기자

30일 오전에 내린 집중 호우로 단양지역에는 토사 유출, 낚시객 고립,도로 통제 등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6시50분 경에 단성면 하방리에서는 불어난 물에 낚시객 2명이 고립돼 소방당국에 구조됐다.

 

또 오전 7시 경 소선암 오토 캠핑장 진입 다리에 물이 차올라 한때 오토 캠핑장 진입이 통제되기도 했다. 

 

국도59호선 선암계곡로에 토사가 쏟아져 차량 통행에 불편을 초래했다.

 

산림청은 30일 현재 단양에 산사태 경보를 발령했다.

 

한편, 대잠리의 한 주민은 "소선암 오토 캠핑장 진입 교량의 하부가 아아치형으로 설치돼 물의 흐름을 막아 캠핑장에 하천 범람이 자주 발생한다며 교량의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30일 오전 7시 단성면 소선암 오토 캠핑장 진입 다리 모습

 

         ▲ 소선암 오토 캠핑장

 

         ▲ 하천 범람으로 부유물이 주차장을 덮친,소선암 오토 캠핑장 주차장

 

        ▲ 암석·토사가 흘러내린, 국도59호선 선암계곡로

 

 

      ▲ 소선암 오토 캠핑장 교량, 교량 하부가 아아치형으로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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