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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경찰서, 휴가철 몰래카메라 집중 단속에 나서
기사입력  2020/07/30 [17:43]   조성복 기자

단양경찰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관내 주요 관광지 공중화장실 40개소를 대상으로 불법 촬영 예방 점검을 가졌.

 

단양경찰서는 관내 관광지 내 공중화장실에 불법 촬영 장비 설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화장실 내  휴대용  불법 촬영 예방 탐지카드를 비치했다. 

 

 

특히 이용객이 많은 주요 공중화장실 8개소 주변에 불법 촬영은 형사 처벌되는 범죄입니다.”라는 경각심을 주는 플래카드를 게시했다.

 

한편, 단양경찰서는 추후  단양군, 민간단체 등  합동 점검팀을  편성해 범죄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및 예방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양매일뉴스 = 조성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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