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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관광관리공단 이사장에 신경주 전 단양군 주민복지실장 취임
기사입력  2021/01/06 [10:01]   오정탁 기자

 

단양관광관리공단 제5대 이사장에 신경주 전 단양군 주민복지실장이 6일 취임했다.

 

 

신 이사장은 38년의 공직 근무경력과 다양한 현장경험을 갖춘 행정전문가로서 문화관광과장, 위민홍보실장, 생활지원과장, 의회사무과장, 가곡면장, 민원과장, 단양읍장, 자치행정과장, 주민복지실장을 거쳐 20181월 퇴임했다.

 

신 이사장은 엄중한 코로나19를 고려해 취임식을 생략하고 임직원 간담회로 대체했다.

 

신 이사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고 공단의 역할과 책임을 확대해 나가야한다우선 군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리 공단의 존재 가치를 높여 군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공기업, 보람과 긍지를 가질 수 있는 공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오정탁 기자 maeil 04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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