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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의원 5명, 제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기사입력  2019/07/25 [20:46]   조이안 기자

청북도의회 이상식(청주7/더불어)·이숙애(청주1/더불어)·허창원(청주4/더불어)·육미(청주5/더불어)·오영탁(단양/한국당)의원이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5명의 의원들은 25서울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시상식에서 제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의 1년간 의정활동을 평가해 수여한다.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큰 의원을 대상으로 시도의회의장의 추천을 거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선정한다.

 

우수의정대상자로 선정된 5명의 도의원들은 지역현안의 선제적 해결을 위해 특위 활동을 전개하고 각종 건의안 채택에도 힘을 보태는 등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과 현안해결에 크게 기여했다.

  

▲   충북도의회 의원 5명이 25일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 충북도의회

 

영탁 의원은 충청북도 기후변화 대응에 관한 조례와 충청북도 산림교육 활성원에 관한 조례 등 5건을 대표 발의 했다. 괴산댐 관리권 이관 촉구와 소방복합유치치 건의안 채택에 기여했다.

 

이상식 의원은 충청북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등 6례를 대표 발의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숙애 의원은 충청북도교육청 노동인권교육 진흥 조5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해 학생들의 노동 권리의식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허창원 의원은 대집행기관 질문 등을 통해 도정에 건설적인 정책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충청북도 녹색건물 조성 지원 조례 등 5건의 조례를 대표 의했다.

 

육미선 의원은 경력단절여성 등 여성복지, 성인지, 공공보건 분야 발전을 위한공로를 인정받았다. 청북도 성인지예산제 실효성 향상 조례 등 7건의 조례대표 발의했다.

 

충청북도의회 장선배 의장은 도의회 31명의 의원들이 모두 열심히 의정활동을 해 주셨고, 대표로 5분이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면서앞으로도 의원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도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조이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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