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단양군, 지난해 알뜰살림으로 채무 제로
기사입력  2019/09/04 [16:15]   오정탁 기자

단양군이 지난 한해 운용한 알뜰살림 내역인 ‘2018년 결산기준 지방재정 운용 결과를 군 홈페이지에 공시했다

 4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살림규모(세입결산 기준 실제 수납액)5020억 원으로 20174583억 원에 비해 436억 원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세입규모를 재원별로 살펴보면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자체수입이 517억 원, 교부세·조정교부금·보조금 등 이전재원이 2980억 원,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가 1523억 원으로 확인됐다.

이는 유사 자치단체의 지난해 살림규모 평균액(4499억 원)보다 520억 원 크고, 동종 자치단체 자체수입 평균액(318억 원)보다 199억 원 큰 규모이다.

특히, 2012년부터 7년째 채무가 없는 점과, 주민 1인당 부담하는 채무액이 없어, 재정 건전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군은 올해 초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재정 확대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으며 재정 인센티브도 2억 원을 지원 받았다

세출규모의 경우 총 3514억 원으로 일반회계 3286억 원, 공기업특별회계 77억 원, 기타특별회계 92억 원, 기금 59억 원으로 확인됐다. / 오정탁 기자

      

ⓒ 단양매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밴드 밴드
 
 
광고
광고
단양군 수변관광 조성 위해 수상 계류장 설치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