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단양中 환경동아리 세단, 경로당 찾아 소통 공감 활동 펼쳐
기사입력  2019/09/09 [17:29]   조이안 기자

단양중학교 환경동아리 세단은 지난 7월부터 대한노인회 단양군지부의 협조로  단양읍 도전1리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청소년 소통 공감 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월부터 95일까지 총 5회 실시된 본 활동은 대한노인회 9988 행복나누강사의 진행으로 단양중학교 환경동아리 세단 학생들이 도전1리 경로당 어르신과 함께 플라스틱컵, 유리병, 휴지심 등을 활용한 다양한 재활용 리폼 공예를 체험했다.


▲ 단양中  환경동아리 세단이 도전1리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과 소통하고 있다. © 단양중학교



이런 체험 활동을 통해 환경동아리 학생들에게는 자원 순환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고, 어르신들에게는 삶의 활력과 소소한 재미를 선사하는 소통-공감의 장이 됐다.

 

어르신-청소년 소통 공감 활동에 참가한 양다혜 세단 동아리 부장 학생은 이번 기회를 통해 어르신들과 친해진 만큼 앞으로도 더욱 자주 찾아 뵙고, 어르신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친구들과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단양중학교 김명수 교장은 우리학교 학생들이 지역의 미래 동력으로서 단양군민이라는 소속감과 애향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조이안 기자

 

 

ⓒ 단양매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밴드 밴드
 
 
광고
광고
단양군 수변관광 조성 위해 수상 계류장 설치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