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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면새마을부녀회, 의풍리에서 생산적 일손돕기 봉사 펼쳐
기사입력  2019/09/30 [20:46]   조이안 기자


영춘면새마을부녀회(회장 하남숙)는 30일 의풍리에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오미자를 수확하는 생산적 일손돕기 봉사를 펼쳤다.

 

이날 영춘면 의풍4리에서의 생산적 일손돕기 봉사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20명이 참여했다.

 

영춘면새마을부녀회는 이날 생산적 일손돕기 봉사에서 얻은 수익금은 추후 취약계층 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춘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일에도 생산적 일손봉사로 얻은 수익금으로 취약계층 세대에 LED 조명기구 교체 나눔 행사를 했다. / 조이안 기자

 

▲  영춘면새마을부녀회 제공

 

▲  영춘면새마을부녀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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