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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단양군지부, 수확철 농촌일손돕기에 나서
기사입력  2019/10/05 [21:34]   조이안 기자

농협중앙회 단양군지부는 5일 단양군 영춘면 의풍2리 마을에서 수확철 농촌일손돕기 및 태풍피해 복구활동을 가졌다.

 

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농협 단양군지부 임직원 20여명은 고령화와 농업 인구감소로 인한 일손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고추재배농가를 방문해 고추 수확을 도왔다.

 

또 이날 18호 태풍 "미탁"의 피해농가를 찾아 복구활동에 일손이 많이 필요한 작업을 도왔다.

 

문성호(단양군지부장)태풍피해와 수확철 일손이 많이 필요한 농촌·농가에 이번 일손돕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꾸준하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조이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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