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단양에서 과속 카메라 단속 1위는 장소는 매포읍 매포中 앞
기사입력  2019/10/05 [21:49]   오정탁 기자

단양에서 2019년 상반기에 과속 카메라 적발 속도위반 1위 장소는 매포읍 평동리 118-3 매포중학교 앞 도로이다.

  

  ▲ 매포읍 평동리 118-3 매포중학교 앞  / 단양매일뉴스

 

이는 도내에서 4위로 2019년 6월말 기준 7천536건으로 월 1천256건, 일 평균 41건이다.

 

이와 같은 자료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민기 의원이 2019년 국정감사 시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충북경찰청 과속 카메라 단속 적발 상위 5개소'에서 나타났다.

 

이곳은 매포중학교 정문 인근으로 양방향 단속이 되며, 제한 속도는 30km/h 지점이다.

 

한편,적발 장소 충북 도내 1위는 진천군 이월면 내촌리 587-2 금구초교 입구 교차로(광혜원 방향) 1만1천892건, 2위는 충주시 금가면 사암리 7-14 사암교차로 종점부(제천방향) 1만310건, 3위는 음성군 삼성면 대사리219-1 마을회관 앞(삼성 방향) 7천968건, 5위는 영동군 심천면 고당리 옥계폭포 앞 7천151건이다. / 오정탁 기자

 

 

ⓒ 단양매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밴드 밴드
 
 
광고
'시월의 멋진 날 갈대밭의 향연' 음악회, 오는 26일 열린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