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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평강회, 초복인 16일 환경미화원에게 삼계탕 전달
기사입력  2020/07/19 [19:07]   조성복 기자

단양군평강회(회장 김회순)는 지난 16일 초복을 맞아 깨끗하고 아름다운 단양을 위해 여름 내 고생하는 환경미화원 54명에게 직접 조리한 삼계탕을 전달했다.

 

단양군평강회는 단양군 공직자 부인들의 모임으로 복지시설 봉사와 사랑의 반찬 나누기 등 지역 내 상생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단양매일뉴스 = 조성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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