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국립공원 내 불법행위 단속에 나서
기사입력  2020/07/20 [16:12]   조성복 기자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국립공원 내 계곡 등 탐방객이 집중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18일부터여름철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무질서행위집중단속은 다음 달 16일까지 실시되며, 주요 단속대상은 출입금지 위반, 흡연, 취사, 야생생물  무단채취 등이다.

 

연 등  위반행위가  적발되는  경우 자연공원법에 따라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야생생물 무단채취의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인수 자원보전과장은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공원 내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탐방문조성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실시하는 만큼 위법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단양매일뉴스 = 조성복 기자] 

 

ⓒ 단양매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밴드 밴드
 
 
광고
도담삼봉, 2019년 방문객 466만 명 방문해 전국 6위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