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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상천면새마을회, 자체 생산한 감자 판매 수익금 이웃돕기에 사용
기사입력  2020/07/27 [15:42]   조이안 기자

어상천면새마을회(회장 이상곤)와 부녀회(회장 허운기)는 지난 봄 부터 재배한 감자 100박스를 수확했다고  27일 밝혔다.

 

 

어상천면새마을회와 부녀회는 지난 3월, 400평 규모의 휴경지에  감자를 식재했다.

 

이번에 수확한 감자는 모두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주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상곤 회장과 허운기 부녀회장은 각자 농사일로 바쁜 와중에도 사랑의 감자 식재에 적극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고맙다코로나19로 경직되고 지친 사회 분위기를 환하게 바꾸는 일은 한 번의 대다한 일이 아니라 우리와 같은 작은 봉사들이 이어지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단양매일뉴스 = 조이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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