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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단양지역개발회, 상진리 국도5호선 절토 사면 재정비 요구
기사입력  2020/07/28 [14:33]   오정탁 기자

신단양지역개발회(회장 김학성)는 28일 단양군청에서 기자 간담회를 통해 국도5호선 상진 인터체인지 부근 절토사면이 낙석방지와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학성 신단양지역개발회장은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연간 일천만명이 찾는 단양의 위험도로와 이미지 개선을 위해 재정비가 필요하다며 군민의 뜻을 모아 국토교통부에 건의하겠다" 고 말했다.

 

신단양지역개발회가 재정비를 요구한 이곳은 단양IC에서 단양시내로 들어서는 관문과 만천하전망대로 가는 길목으로 하루에도 수많은 차량이 통행하는 국도5호선 사면이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지난해 6월에 낙석이 발생한 이곳 국도 사면에 콘크리트 계단식 옹벽을 설치했다.

 

하지만 신단양지역개발회는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시공한 절토사면 옹벽은 흉물로 단양의 경관을 크게 훼손한다며 재정비를 요구했다.

 

단양군도 문제의 국도5호선 사면에 녹화사업을 이미 요청했다.

 [단양매일뉴스 = 오정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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