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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에 노인회, 마을회, 학교에서 후원금 답지
기사입력  2021/01/10 [05:35]   조성복 기자

충북 단양군에 전달되는 이웃사랑 나눔 후원금이 줄을 이어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8일 대잠리노인회(회장 김영조)와 영춘면 상2리 마을회(이장 김철호)는 동절기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각각 후원금 100만 원씩을 단양군청에 기탁했다.

 

 

김영조 노인회장은 코로나 19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지만, 주민들이 동참하는 이웃돕기로 이 어려운 시간을 함께 이겨내기를 소망한다며 회원들이 모든 정성을 전달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지역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들도 연달아 답지했다.

 

6일 단양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각종 대회에서 받은 시상금인 단양사랑상품권 46만원을 자발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내놨으며, 단성중학교 3학년 학생들도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을 위해 모은 25만원을 후원금으로 기탁했다.

 [단양매일뉴스 = 조성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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