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천시, 손실보상적 재난지원금 23억 980만원 지급
기사입력  2021/01/12 [05:12]   오정탁 기자

제천시가 손실보상적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시는 3,735개 업소에 총 23980만원을 지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재난지원금은 지난 1228일부터 18일까지 제천시 홈페이지를 통한 기준으로 112일부터 계좌이체를 통해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지급불가 대상 업소 중 억울하게 누락되는 곳이 없도록 112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이의신청 기간을 가질 계획이다.

 

제천시 손실보상적 재난지원금은 지난 121일부터 127일까지 시행되었던 제천시 중점관리시설 등 방역강화 행정명령으로 인해 강제휴업 및 영업시간 단축의 피해를 입은 업소에게 80만원, 5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 121일부터 7일까지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제천시의 행정명령을 따라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소상공인 여러분께 작은 보탬이나마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현재 코로나19 피해 임차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신청을 접수받고 있는 중으로 22일까지 제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금은 점포당 30만원이며 심사 확정시 계좌이체로 지급하며, 지원대상은 현재 제천시에 주소를 두고 임대차 계약을 통해 사업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오정탁 기자 maeil 0475@hanmail.net]

ⓒ 단양매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밴드 밴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