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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5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안정 정착돼
기사입력  2021/02/22 [14:40]   오정탁 기자

2019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5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간에 대한 주민신고제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천시는 2020년 국민신문고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접수된 불법 주정차 신고 건은 2019년 보다 3,023건 증가된 4,563건이며, 이 중 신고요건에 적합하게 접수된 2,649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2일 밝혔다.

 

주민신고제 신고처리현황을 보면, 횡단보도와 교차로 모퉁이가 각각 45.3%, 34.8%를 버스승강장 및 소화전 주변 19.6%, 어린이보호구역 0.3% 순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주민신고제 신고대상이 아닌 인도 및 안전지대 불법 주정차 행위에 대해서도 과태료 처분을 요구하는 건이 꾸준히 접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안전을 위해 모든 운전자들이 5대 절대주정차 금지구간 만큼은 공간을 비워 줄 것을 당부했다.

 [오정탁 기자 maeil 04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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