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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315명 농가에 배정
기사입력  2024/04/01 [20:12]   조성복 기자

 

단양군은 올해 86개 농가에 315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해 활기찬 영농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단양군은 지난달 29일 단양군농업인복지회관에서 안정적인 농촌인력 지원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교육을 시행했다.

 

군은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근로계약서 작성, 월 임금 지급액 및 숙식비 공제, 인권침해 시 신고 요령 등을 교육했다.

 

이번에 입국한 38명의 근로자는 18개의 농가에 배정된다.

 

앞서 군은 이달 초 입국한 7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5개 농가에 배정했으며 4183, 547명 입국이 예정돼 있다.

 

군 관계자는 고령화되는 농업 현장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역할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언어소통을 위한 통역사 지원 및 지속적인 영농현장 모니터링으로 고용주와 근로자가 서로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단양매일뉴스 조성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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