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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국회의원, 단양군에 고향사랑기부제 500만 원 기부
기사입력  2024/07/08 [13:45]   오정탁 기자

한정애 국회의원이 단양군에 고향사랑기부제 연간 최고 기부 금액인 500만 원을 기부했다.

 

한정애 국회의원은 고향사랑기부제라는 좋은 제도를 통해 단양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 의원은 충청북도 단양군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부산광역시로 이주해 부산에서 학창시절을 보냈으며, 2021년부터 2022년까지 환경부 장관을 역임했다.

 

현재는 제22대 강서구 국회의원으로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4선 국회의원이다.

 

또 고향 단양에 대한 애향심을 갖고 단양포럼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단양군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단양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1억 원 달성 이벤트‘N번째 기부금 달성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고액 기부자를 위한 온라인 명예의 전당을 실시하고 있다.

 

20231월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자가 주민등록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해 세액공제와 답례품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부금을 받은 지자체는 이를 주민 복리와 지방재정 확충 등 고향 발전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전국 농협 창구 또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기부할 수 있다.

 [단양매일뉴스 오정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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