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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올누림센터에 공동육아나눔터 조성...육아 부담 낮추고 가족 돌봄 기능은 강화
기사입력  2024/07/10 [17:32]   오정탁 기자

 ■ 올누림센터에 조성된 육아나눔공동터 내부 사진 / 단양군청 제공

 

단양군이 올누림센터에 공동육아나눔터를 조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자발적이고 양육 친화적인 돌봄 환경으로 육아 부담을 낮추고 가족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간은 활동공간, 수유실, 프로그램실, 사무공간으로 나뉘어 있어 아이를 돌보며 부모와 보호자들이 쉴 수 있으며 3개월부터 7세까지의 아동과 보호자는 누구나 이용 가능하.

 

11인 이상의 프로그램 활동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실은 입식 형식의 정적 공간으로 10인 이하 프로그램 활동에 걸맞다.

 

돌봄 품앗이 그룹 실내 활동 시 사용할 수 있다.

 

사업은 공육, 빌려드립니다’, ‘돌봄품앗이 활동그리고 상시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공육, 빌려드립니다는 가족 모임, 생일, 기념일 등의 목적으로 3가족 이상 모인 그룹에 장소를 대관하는 사업이다.

 

돌봄 품앗이는 품앗이 육아를 통한 돌봄 네트워크 구축, 육아 자녀 돌봄 등 지역사회 내의 다양한 인적·물적자원의 상호교류를 지원한다.

 

이 외에도 조물조물예술놀이터, 꽃이랑 놀자, 꼬꼬마음악가들의 모험, 그림책 속으로 풍덩, 알록달록 요리세상, 오감원정대 등 다양한 상시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단양매일뉴스 오정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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