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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여성단체協, 군내 취약계층에 반찬·도시락·김치 연중 지원해
기사입력  2024/07/10 [17:54]   오정탁 기자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한복녀)는 지난 9일 초복에 즈음해 관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에게 사랑의 반찬을 나누는 봉사를 펼쳤다

 

회원들은 정성을 들여 만든 삼계탕을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170세대에 전달했다.

 

협의회는 저소득층에 사랑의 반찬을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도시락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2 특히 11월에는 김장 김치를 담궈 전하고 있다.

 

한복녀 회장은 초복을 맞아 준비한 삼계탕을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셔주셨으면 좋겠다협의회는 항상 주변을 돌아보고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단양매일뉴스 오정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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