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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한지형 단양 마늘축제' 출품 마늘, 농약·중금속 등 잔류량 검사에서 적합 판정
기사입력  2025/07/11 [21:05]   오정탁 기자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임헌표)은 오는 7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19회 한지형 단양 마늘축제출품 마늘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농특산물 안전성 검사는 단양 마늘축제 참여 농가 5곳의 마늘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345, 중금속(, 카드뮴) 및 방사능(요오드, 세슘)에 대한 잔류량 검사 결과모든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검사 결과는 지역 축제 전에 단양군에 제공되며, 축제 기간 동안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판매장에 안전성 검사 결과를 알리는 전용 거치대를 제작·설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연구원 홈페이지에 검사 결과 배너를 게재해 지역 축제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장은경 청주농산물검사소장은 도내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이 소비자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에 힘쓰겠다, “안전성 검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품질과 상품성을 높여 축제의 성공적 운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단양매일뉴스 오정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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